한국일보

’외환뉴욕파이낸셜’ 사장 등 본사내방

2004-05-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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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뉴욕파이낸셜’(KEB NY Financial Corp.) 김종현(오른쪽) 사장과 강연섭 부장이 회사 설립 홍보차 10일 본사를 방문했다.

외환뉴욕파이낸셜은 한국의 외환은행이 100% 출자해 설립한 미국 현지법인으로 외환은행 뉴욕지점의 후신이다.

기존 뉴욕지점 업무 중 수신 부문과 가계 대출, 홈모기지 대출을 제외한 일반 상업용 대출, 지급보증, 신디케이트론 등의 금융업무와 신용장개설 등 수출입 업무를 취급한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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