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클로스터점에 신임 정정미 지점장 발령

2004-05-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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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뉴저지 클로스터 지점장에 정정미 전 메인스트릿점 부지점장을 승진·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정 신임 지점장은 지난 1999년 3월 팬아시아뱅크에 입행, 고객서비스와 VIP고객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해오다 지난해 우리아메리카와의 합병한 후 메인스트릿점 부지점장 직을 맡아왔다.

정 지점장은 고객들에게 프라이빗 뱅킹 수준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부촌인 지역 특성상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과감한 영업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권승경 전 클로스터 지점장은 신변상의 이유로 최근 퇴사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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