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최우수공급업체 선정, 시어스백화점 에어컨.전자레인지 부문

2004-05-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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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시어스백화점으로부터 2년 연속 에어컨과 전자레인지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시어스는 전세계 1만2,000여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판매증가율, 시장점유율, 품질 서비스 등을 따져 매년 1%의 업체를 PIP(Partners In Progress)로 선정한다.가전분야에서 한 회사의 두 제품이 동시에 2년 연속 PIP에 선정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LG측은 설명했다.

한편 LG전자의 에어컨과 전자레인지는 미국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0%를 상회하며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CDMA 휴대폰, 광 스토리지 등도 각각 25%, 15%의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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