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한글주택수리 면허시험 6월9일 실시

2004-05-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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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는 제4차 한글주택수리 면허시험(Home Improvement contractor license)을 오는 6월9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1-3차에 걸친 한글 주택수리 면허시험에 200여명이 지원, 전원 합격했다며 이번 4차 시험에도 많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협회에 따르면 소비자보호국이 면허 소지자의 명단을 홈페이지에 올려 무면허 업자와 차별화하고 있다는 것.

한편 이번 시험 등록 마감일은 오는 14일이며 교육비는 800달러, 협회비는 200달러이다.문의;718-445-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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