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뉴욕지역 확대 영업전략 회의’

2004-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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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행장 벤자민 홍)은 23일과 24일 양일간 맨하탄 매리옷 호텔에서 ‘뉴욕지역 확대 영업전략 회의’를 열고 향후 성장 목표 및 계획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벤자민 홍 행장을 비롯 뉴욕과 LA지역의 간부급 직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향후 3개년 동안 뉴욕지역 3개 지점의 대출 및 예금 부문 성장률을 매년 25%씩 달성키로 결정했다.

또 오는 6월 열기로 예정돼 있는 뉴저지 해캔섹점 외에도 팰리세이즈 팍과 포트리점을 올해 안으로 추가 개설, 뉴저지 영업망을 모두 3개점으로 확충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한편 뉴욕지역 확대 영업전략 회의는 올해 처음으로 연 것으로 나라은행은 앞으로 매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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