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 플래티넘 MMA’ 선봬...시중고시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아

2004-04-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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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이 새로운 머니마켓 상품 ‘나라 플래티넘 MMA’을 선보였다.

신규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 상품은 시중에 고시된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으며 한 달에 한번씩 수수료 없이 수표를 사용해 인출할 수 있어 은행에 오지 않고도 편하게 자금을 쓸 수 있다. 또 중도해약에 따른 위약금이 없고 오는 7월31일까지 고시된 고정이자가 변동 없이 적용된다.

하지만 개설시 입금액이 2만5,000달러이상이어야 하며 일일 잔고가 1만달러 이하거나 월 평균 잔고가 2만5,000달러 이하면 3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계좌개설 기간은 4월16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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