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 이사장인 고경환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그는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했으며 전날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
[2025-01-29]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해방 80주년을 하루 앞둔 26일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교황청 관영매체 바티칸뉴스에 따르면…
[2025-01-29]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조낙현 목사)는 오는 3월 24일(월)부터 27일(수)까지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2025년 목회자 수양회를 개최한다.이번…
[2025-01-29]북가주 연합감리교회 한인 목사회(회장 유재성 목사)는 지난 1월 20일 산타클라라에 있는 벧엘연합감리교회(담임 이상현 목사)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이날 신년하례식은 한인 …
[2025-01-29]샌프란시스코지역 교회연합회 총회가 지난 1월 21일 샌프란시스코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시무)에서 열렸다.이날 김동원목사는 “교회가 연합하는 은혜”(시편133:1~3) 제목으로…
[2025-01-29]캠블에 있는 세계선교침례교회(담임 고상환 목사)가 사도 바울의 복음증거 현장에 대한 역사 탐방에 나선다.세계선교침례교회의 역사 탐방은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몰타에…
[2025-01-29]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북가주노회 신년하례식이 지난 13일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식은 김영석 장로의 대표 기도와 노회장인 강동호 목사가 ‘두려워 말…
[2025-01-23]김평육 선교사 선교보고 후원회장 이용주 목사 설교아프리카 선교 31주년을 맞은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의 르완다 ATU 대학교 설립 후원의 밤이 지난 11일 산호…
[2025-01-23]미국 인디애나주 볼 메모리얼 병원의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 15초만 웃어도 이틀을 더 산다고 한다. 유대인 속담에 “사람을 대접할 때는 우유를 내지 말고 미소를 내라”는 말이 있다…
[2025-01-23]뉴저지 메이플우드 성 김대건 뉴저지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경 바오로)가 창립 50주년 기념 전자 책자를 발간했다.창립 5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발간된 책은 이미 발간된 인쇄책…
[2025-01-23]교황청이 성관계를 멀리하는 순결한 동성애자 남성이라면 가톨릭 사제 교육을 받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는 새로운 지침을 승인했다.10일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
[2025-01-2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튿날인 21일 ‘국가기도회’(A Service of Prayer for the Nation)에 참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워싱턴DC의…
[2025-01-23]로스엔젤레스지역의 대형 산불로 큰 피해 입은 이재민을 돕기위해 한인교회가 나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월 14일 LA한인타운에 있는 남가주교협 사무실에서 기자…
[2025-01-23]북가주지역 불교계에서는 한국내 주요 사찰 순례를 계획하고 있다.수원스님 과 함께하는 한국 사찰순례는 제주도를 포함하여 오는 3월말에서 4월초까지 1주일간 예정하고 있다. 정…
[2025-01-23]미주 최대 한인장로교회 교단인 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KAPC) 총회가 인준한 캘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교(총장 한재현 박사,이사장 신주범 박사)가 2025년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2025-01-23]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담임 권혁인 목사)가 교회창립 50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오는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일)까지 갖는다.이번 집회 강사는 서울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2025-01-23]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증오와 차별, 배제가 없는 더 정의로운 사회를 이끌어달라”고 요청했다.교황은 이날 트…
[2025-01-23]“여러분 모두는 진리에 따라 살아갑니다. 어떠한 이단도 여러분 가운데 머물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누구의 말에도 귀 기울이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진실되게 말…
[2025-01-16]2025년 가톨릭 희년 개막 2주 만에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聖門)을 통과한 순례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교황청은 희년 개막 2주째인 7일(현지시간…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