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리 115건 최다건수 불구 지난해보다 25% 줄어 뉴저지 한인 밀집 타운에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빠르게 증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2018년 7월~2019년 3월…
[2019-05-21]
뉴저지대한체육회는 제20회 시애틀 전미체전 뉴저지대표팀 홍보차 지난 17일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을 만나 뉴저지대표팀에 대한 팰팍 정부의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팰팍 타운홀…
[2019-05-21]퀸즈에 거주하는 김태훈씨는 최근 한국의 유명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의 커뮤니티에 가입하려고 한동안 애를 쓰다가 결국 포기해야 했다. 네이버 커뮤니티 가입에 필요한 본인 인증을 할 …
[2019-05-21]
지난 2월 치러진 뉴저지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에 한인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저지주 변호사 시험위원회가 지난 13일 발표한 2019년 2월 시험 합격자 명단을 한인 성씨…
[2019-05-21]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에 군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호건 기들리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17일 폭스…
[2019-05-21]
강·절도 피해 19건·행방불명도 21건이나지난 10년간 뉴욕일원에 체류 중이던 한국 방문자들 가운데 살해되거나 자살 등으로 사망한 사람이 4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총…
[2019-05-21]뉴욕한인골프협회 주최 제20회 시애틀 미주한인체육대회 출전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5월29일 롱아일랜드 하버링크 골프코스에서 개최됩니다.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2019-05-21]커네티컷주의 시간 당 최저임금이 2023년까지 15달러까지 인상된다. 주상원은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저 임금을 현행 10달러10센트에서 향후 4년간 5차례에 걸쳐 15달러까지…
[2019-05-21]뉴욕시립대 헌터칼리지 간호대학의 박소현 교수가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식이 및 운동 연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한인 여성의 생활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 될 이번 연구의…
[2019-05-21]에스더하재단이 상담자의 힘든 마음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서로를 돌보는 상담 서비스인 ‘헬프 라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헬프라인은 재단의 멘탈헬스퍼스트에이드 교육을 받…
[2019-05-21]
대한민국 ROTC 대뉴욕 문무회(회장 김창현)는 18일 뉴저지 로스닥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회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공원 인근 지…
[2019-05-21]
뉴욕이민자연맹과 아시안아메리카연맹(AAF) 등 소수계 비영리단체 69곳은 최근 뉴욕시의회의 지원금 수혜단체로 선정됐다. 16일 맨하탄 히스패닉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수혜단체 리셉션…
[2019-05-21]
내달 2일 스카스데일 커뮤니티 침례교회에서 연주하는 ‘라이프 로드 싱어즈’.한국의 선교 합창단인 ‘라이프 로드 싱어즈(Life Road Singers)’가 웨체스터 스카스데일에 …
[2019-05-21]웨체스터 카운티 공원국이 주최하는 ‘자전거 일요일(Bicycle Sundays)이 지난 5일 시작된 가운데, 12일에는 모처럼 화창한 봄 날씨에 많은 주민들이 브롱스 리버 파크…
[2019-05-21]23일에는 뉴왁에서 에섹스 카운티 채용 박람회가 열린다. 오전 10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장소는 에섹스 카운티 대학 체육관(Essex County College Gymnasiu…
[2019-05-20]21일에는 소머빌에서도 청소요원을 모집하는 직장 페어가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이며, 장소는 소머빌 커리어 센터(Somerville One-Stop Career…
[2019-05-20]플레밍톤시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020년 인구조사를 위한 직원 모집 안내의 장을 마련한다. 헌터돈 커리어 센터(Hunterdon One-Stop Career C…
[2019-05-20]이스트 브런스윅 공원·레크리에이션국은 18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하계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엑스포는 334 Dunhams Corner Road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리며,…
[2019-05-20]최근 잇따라 발생한 연쇄 자동차 절도사건의 용의자가 지난달 30일 검거된 후 15일 미들섹스 감옥에 수감됐다. 무려 18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가중시켰던 이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