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소상공인 지원 중요성 피력
2026-05-29 (금) 07:58:32
크게
작게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이 26일 아태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헤켄색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시안 소상공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마이키 셰릴 뉴저지주지사 등이 함께한 회견에서 박 의원은 아시안 소상공인의 의견이 정부의 정책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엘렌 박 의원실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소상공인 지원 중요성 피력
뉴욕시 여름방학 청소년위한 ‘서머인NYC’ 개설
뉴저지 운전자들 보험 해지 속출
김민선 관장, 한승원 작가 만남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야유회
21희망재단 정기월례회
많이 본 기사
‘PD수첩’ MC몽·차가원 논란 결국 꺼낸다… “입 열면 뒤집혀져”
메디캘 재정 ‘초비상’… 수백만명 건강보험 박탈 위기
‘군복무’ 정동원 측 “루머 유포·관계자 사칭, 강경한 법적 대응”
외신도 주목한 정몽규 회장의 ‘깜짝 사퇴’… “비판 인정, 임기 3년 남기고 물러난다”
美, 협상 중대국면서 이란 석유 관련 제재 강화
“미·이란 종전 MOU 조항 최근 며칠새 변경돼”[이란 매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