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여름방학 청소년위한 ‘서머인NYC’ 개설
2026-05-29 (금) 07:56:15
이진수 기자

뉴욕시가 새롭게 출시한 ‘서머인뉴욕시’에서 제공되고 있는 플러싱 지역 여름철 액티비티 프로그램 및 정보<서머 인 뉴욕시 캡처>
뉴욕시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중고교생에게 서머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서머인 NYC’(https://www.nyc.gov/content/summer/pages/)를 개설했다.
서머인NYC는 여름방학기간 청소년들이 범죄에 빠져들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웹사이트. 거주지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무료 미술 수업이나 청소년 농구리그, 축구 프로그램, 방과후 액티비티 등 무료 또는 저렴한 프로그램들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나이와 관심사를 선택한 후 거주지 우편번호를 입력하면 거주지 인근 지역에서 진행 중인 각종 액티비티 프로그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란 맘다니 시장은 “다양한 액티비티 참여는 여름철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심신의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과 정보는 모두 안전 검증을 마친 것으로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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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