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탑 프라이어티 텍스] 세무법인 창업 세미나… 안정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2026-05-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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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교육·멘토링·파트너 세무법인 설립… EA 초보자 가능·6월 13일 어바인서 진행

[탑 프라이어티 텍스] 세무법인 창업 세미나… 안정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세무사 자격은 갖추었지만 실무 경험이나 창업 준비에 대한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실전 세미나가 마련된다.

미주 한인 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세무·회계 전문기업 탑 프라이어티 텍스(Top Priority Tax)가 세무법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실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6월 13일(토) 오전 10시 어바인 오피스에서 진행되며, 세무·회계 실무 교육과 창업 멘토링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세무사(EA) 라이선스 소지자를 중심으로 하되, 초보자도 지원이 가능해 실무 역량을 쌓고자 하는 이들에게 문호를 넓혔다. 지원자는 서류 접수와 전화 인터뷰, 세미나 참석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약 2년간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과 함께 체계적인 멘토링을 받으며 창업을 준비하게 된다. 이후에는 독립적인 오피스를 운영하는 형태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며,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을 지원받는다.

신진 대표는 “실무 교육과 현장 중심의 경험을 통해 단기간 내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초기 창업자가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탑 프라이어티 텍스는 현재 LA, 라미라다, 부에나팍, 어바인 등 남가주 주요 지역에 4개의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세무·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어바인 오피스를 새롭게 오픈하며 거점 지역을 확대하고 지역별 네트워크 강화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각 지역의 비즈니스 환경과 고객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세무·회계 수요가 높은 지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신 대표는 “세무사 자격을 갖추고도 실무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나 전문성은 있지만 마케팅과 경영 역량의 한계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향후 사세 확장을 위한 전략적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탑 프라이어티 텍스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세무 전략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모델을 구축해왔다.

세무법인 창업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6월 10일(수)까지다.

▲ 문의: LA (213)507-4624, OC (714)661-8376


▲ 장소: 8 Corporate Park Suite300 #45, Irvine, CA 92606

▲ 이메일: topprioritytax1234@gmail.com

▲ 웹사이트: www.toppriorityt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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