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체코전 직관…20명 한정 응원 투어
US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할 특별 원정단을 모집한다. 이번 응원단은 6월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1차전을 직접 관람하는 일정이다.
월드컵 본선 첫 경기라는 상징성과 함께 현지 응원의 열기를 체험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 특히 해외 원정 응원을 통해 선수들과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은 지난 LAFC 개막전 응원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대한민국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중요한 첫 경기를 치른다. 체코는 유럽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팀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팬들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과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 투어는 붉은악마와 함께 현지 응원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10일 출발해 11일 경기 관람 후 12일 미국으로 돌아오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입장권 포함 1인 1,999달러(항공료 별도)이며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박평식 대표는 “월드컵 현장에서의 응원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응원단은 한정된 인원으로 운영돼 보다 집중도 높은 현장 응원이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문의: (213)388-4000
▲웹사이트: www.usaju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