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시야 한글학교, 봄학기 종강식

2026-04-22 (수) 07:46:0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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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한글학교, 봄학기 종강식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 한글학교(교장 김종순, 맨 왼쪽)가 지난 18일 종강식을 열고 봄학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봄학기는 지난 1월 시작돼 14주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한글 교육을 중심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업 과정에는 스포츠 활동과 함께 한국 전통 악기, 민화, 종이접기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학생 수는 30여명으로 킨더가튼에서 8학년까지로 구성됐다. 다음 학기는 8월부터 시작된다. 문의 (240) 687-2457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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