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피 러너스 클럽, 델라웨어 마라톤대회 완주

2026-04-22 (수) 07:45:28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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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러너스 클럽, 델라웨어 마라톤대회 완주
한인 마라톤 동호회인 ‘해피 러너스 클럽(Happy Runners Club)’은 지난 20일 델라웨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7명 전원이 완주했다.

이날 이정훈(3시간17분)·이은숙(4시간 7분) 부부는 60-64세 남성·여성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김재진(3시간48분), 도호은(4시간13분), 송제호(3시간54분) 씨도 각 연령대에서 입상했다. 윤정노·신승한 씨는 하프마라톤을 완주했다.

해피 러너스 클럽은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메릴랜드 캐더락 공원에 모여 ‘행복한 달리기’를 한다.
문의 (703)501-1599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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