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베스트 셀러 작가 브로니 웨어는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The Top Five Regrets of Dying) 책에서
임종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 다섯 가지를 꼽았습니다.
▲자신에 진실한 삶을 살지 못한 것
▲일을 너무 많이 한 것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 것
▲친구들과의 관계를 지키지 못한 것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은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는 지나온 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때 후회로 남는 것은 하지 못했던 거창한 일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 ‘마음’인지도 모릅니다.
인생은 ABCD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A man)이 탄생(Birth)해 수많은 선택(Choice) 속에 살다가
결국 죽음(Death)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인생의 ABCD 법칙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지어낸 말이지만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온갖 풍파를 무릅쓰고 성공이란 정상에 올라서는 순간,
영원할 것 같은 행복감은 잠시일 뿐 허전함과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성공을 향해 달려오는 동안 우리 안에 있는 소중한 삶의 일부를
놓쳤기 때문이거나, 어느새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즉 선택(Choice)의 순간은 황홀했을지라도, 그 끝인 죽음(Death)
앞에서는 외로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안다는 것은 죽음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자신의 유한성을 인지하며, 이를 통해 현재의 삶을 더 가치 있고
진실하게 살아가려는 태도입니다.
인생의 끝에서 남는 것은 성공도 재산도 아닌 ‘어떤 사람으로
살았는가’ 하는 기억입니다.
오늘의 사색
★남의 기대가 아닌 나의 진심에 따라, 내 마음에 귀 기울이는
하루를 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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