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인 교계 일제히 부활절 예배…“이땅에 축복과 평화를”
2026-04-06 (월)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5일 부활절을 맞아 남가주 한인사회 교회들이 일제히 부활절 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수님의 축복과 평화가 온 세상에 깃들기를 기원했다. 이날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눈부시게 부드럽게 반듯하게’를 설교 주제로 열린 부활절 예배에서 성가대가 부활절 찬양을 하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7일 시한’ 통첩 “불응시 인프라 초토화”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한인 교계 일제히 부활절 예배…“이땅에 축복과 평화를”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한인사회 덮친 ‘마약의 늪’… 과다복용 사망 잇따라
많이 본 기사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트럼프 ‘7일 시한’ 통첩 “불응시 인프라 초토화”
한인 교계 일제히 부활절 예배…“이땅에 축복과 평화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