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 복지센터에 2,500달러 기부
2026-04-03 (금) 07:37:28
정영희 기자
워싱턴지구촌교회(담임목사 박승진)가 지난 29일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에 2,500달러를 기부했다. 박승진 담임목사는 “복지센터가 지난 52년 동안 워싱턴 지역 한인들을 헌신적으로 섬겨온 모습을 보며 늘 감사한 마음이었다. 그 귀한 사역이 지역 사회 한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음을 알기에, 지구촌교회도 기도로 함께하며 작은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부금 중 1천달러는 일반 프로그램, 1천500달러는 사회 안전망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사진은 박승진 담임목사(가운데)가 복지센터 조지영 사무총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는 모습. 왼쪽은 박성현 이웃사랑팀 담당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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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