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콜링 파이낸셜, 절세기술 알려주는 세미나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재정 컨설팅사인 하이 콜링 파이낸셜(High Calling Financial)이 ‘IRA 마스터클래스: 절세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버지니아는 3월3일(화)과 3월5일(목)은 오후 4시와 7시, 3월7일(토)은 오전 9시30분과 오후 4시, 3월10일(화)은 오전 10시와 오후 4시, 3월21일(토)은 오전 9시30분과 오후 4시 페어팩스 소재 하이콜링 파이낸셜 사무실(10505 Judicial Dr. Suite 300)에서 열린다.
메릴랜드에서는 3월4일(수) 오전 9시와 오후 6시15분, 3월20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 브랜치 도서관(9421 Frederick Rd.)에서 열린다. 각 세미나는 약 1시간 30분 동안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까지만 참여할 수 있다.
강사로 나서는 재정 전문가 캐런 안 하이콜링 파이낸셜 대표(사진)는 “세금보고시 개인은퇴계좌인 IRA를 활용하면 소득을 낮춰 세금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은퇴자산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IRA 기본 불입한도는 7,500달러이며 50세 이상이면 최대 8,600달러까지 불입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금 세금을 내고 나중에 세금을 안 내는 Roth IRA와 자영업자나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SEP(Simplified Employee Pension) IRA, 직장인을 위한 401(K), 고소득사업자를 위한 Defined Benefit Plan 등 다양한 은퇴계좌도 소개된다.
안 대표는 “사람들은 IRA를 브로커리지나 보험회사, 또는 은행 등에서 개설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에는 초보자를 위한 기초부터 계좌 설정, 계좌 이동, 투자전략까지 총망라해 자신에게 맞는 IRA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703)688-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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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