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지촌’, 18일 레스턴 공연
2026-04-17 (금) 07:35:14
유제원 기자
버지니아 한인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밴드(Tuesday)를 이끌며 자작곡을 선보였던 이병로 씨가 ‘지촌’(ZiChon)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음원을 발표했다.
특허청에서 일하며 음악 활동을 병행했던 그가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오는 18일(토) 오후 6시 레스턴의 라이브 카페(De Clieu Coffee)에서 어쿠스틱 공연을 펼친다. ‘나이 든다는 것’, ‘바란 건 나일 뿐’ 등 자작곡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삽입곡을 게스트 가수(KH)와 듀엣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신청 luma.com/dnwope62
주소 2235 Soapstone Dr.
Reston VA 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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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