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전설 전기영 교수 초청‘유도인의 밤’
2026-02-23 (월) 07:44:22
이창열 기자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살아있는 유도의 전설로 불리는 전기영 교수(용인대, 사진에서 앞줄 오른쪽서 여섯번째) 초청 ‘유도인의 밤’ 행사가 21일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마운틴 김 마샬 아츠에서 열렸다.
워싱턴 DC 유도협회(회장 조광제)와 메릴랜드유도협회(회장 조해훈)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타계한 고 이방근(유도 10단) 선생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재미대한유도회(회장 한상필) 주최로 전기영 교수 유도 세미나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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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