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ease tell her Ann from 3A said hi.
▶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대화
어머니를 방문하러 온 Bob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한 이웃과 같이 탑승하게 되며 대화를 시작한다.
Ann: Which floor are you going to?
Bob: Sixth please. I’m visiting my mom.
Ann: Oh, is your mom Mrs. Thompson? She is the nicest lady.
Bob: Yeah, that’s my mom. Did she bake you her famous chocolate chip cookies?
Ann: Every Christmas! Everybody loves her here.
Bob: I’m so glad. I’ve asked if she wanted to move into a home, she’s not getting any younger.
Ann: She’s pretty spry for an older gal. And the whole building looks out for her.
Bob: I really appreciate that. I don’t live close by, it’s hard to visit as often as I would like.
Ann: Well, this is me, but please tell her Andy from 3A said hi.
Bob: Sure thing, and thanks again!
Ann: 몇 층 가세요?
Bob: 6층이요. 우리 어머니 뵈러 가요.
Ann: 아, 어머님이 Mrs. Thomson이시죠? 정말 좋은 분이세요.
Bob: 네, 제 어머니 맞아요. 우리 어머니가 그 유명한 초콜릿칩 쿠키를 구워 주셨나요?
Ann: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요! 여기 사람들 모두가 어머님을 좋아해요.
Bob: 다행이네요. 어머니가 연세가 드셔서 주택으로 이사하시면 어떠냐고 여쭤 본 적 있어요.
Ann: 나이 드신 분 치고 정말 쌩쌩하세요. 그리고 아파트 전체 이웃들이 어머님을 보살펴 드리고 있어요.
Bob: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가까이에 살지 않아서, 뵙고 싶은 만큼 자주 못 찾아 봬요.
Ann: 음, 전 다 왔어요, 3A에 사는 Ann이 안부 전한다고 전해 주세요.
Bob: 그럼요. 다시 또 감사드려요!
엘리베이터에서 말을 걸 때. Which floor are you going to?
엘리베이터 안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질문이“Which floor are you going to?”입니다. 상대가 버튼을 누르기 전이나 함께 탔을 때 자연스럽게 말을 시작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숫자만 말해도 되지만,“Sixth, please.”처럼 please를 붙이면 더 공손하게 들립니다.“Which floor are you going to?”는 엘리베이터 스몰토크의 기본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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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