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팜스 카지노 리조트] “새해 맞이는 팜스에서… 푸짐한 행사들과 특별요리”

2025-12-25 (목) 12:00: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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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새해 불꽃놀이

▶ 라이브 음악·특별 메뉴

[팜스 카지노 리조트] “새해 맞이는 팜스에서… 푸짐한 행사들과 특별요리”
라스베가스 ‘팜스 카지노 리조트’가 리조트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파티 경험과 함께 최고의 새해 전야 셀러브레이션을 선보인다.

게스트들은 고스트바에서 스트립 스카이라인의 탁 트인 전망과 함께 2026년을 맞이할 수 있으며, KAOS에서는 에너제틱한 파티를 즐기고, 프리미엄 다이닝과 칵테일 경험은 물론, 자정이 되면 팜스를 상징하는 타워 위로 수놓아지는 불꽃놀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팜스는 리조트 역사상 처음으로 라스베가스의 공식 연말 행사인 ‘America’s Party 2026’ 불꽃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립 외 지역(off-Strip) 리조트로는 최초로 이 글로벌 셀러브레이션의 일원이 된다. 고지대에 위치한 팜스의 특성상, 게스트들은 리조트 안에서 라스베가스 스트립 상공과 바로 머리 위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를 최전방 좌석에서 감상할 수 있다.


KAOS에서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문을 여는 ‘팜스 새해 셀레브레이션’에서 라이브 음악, 스페셜 퍼포머와 엔터테이너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후 팜스 풀 데크로 이동해 자정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50달러부터 시작하며, VIP 테이블도 이용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도 가능하다.

55층 루프톱에 위치한 고스트바에서는 스트립 전경과 불꽃놀이를 한눈에 담으며 DJ 음악과 함께 밤새 춤을 즐길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99달러부터 시작하며, VIP 테이블 옵션도 이용 가능하다.

새해 전야를 맞아 Scotch 80 Prime 식당에서는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해산물, 그리고 축제 분위기를 더한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또 A.Y.C.E. 뷔페에서 스테이크 & 랍스터 등 특선 요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12월 31일과 1월 1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프리미엄 카빙 미트, 신선한 해산물, 화려한 디저트와 홀리데이 스페셜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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