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티모니움 박미자 씨
2025-06-17 (화) 07:49:25
크게
작게
티모니움에 거주하는 박미자 씨(가운데)가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
볼티모어 골프동호회 회원인 박 씨는 15일 애버딘 소재 러글스 골프코스 6번 홀(파 3, 90야드)에서 갭 웨지로 티샷한 공이 홀 컵에 들어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 씨는 이날 최성미, 문경미 씨와 동반 라운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콜럼비아 주유소 총격 용의자 검거
내달 3일 테너 최정규 목사 독창회
25일 국적·병역 설명회 개최
‘학교를 안전지대로’정책 추진
새 유니폼 컬렉션‘The Next Flight’ 공개
김지인 피아노 독주회
많이 본 기사
전쟁에도 빅테크 로켓 랠리…아슬아슬 기로 서나
만찬장 총성 속 샐러드 즐긴 간큰 남자… “허리아파 바닥 못앉아”
‘64세’ 이상미, 21년 병시중→’황혼 소개팅’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이란, ‘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핵 추후 논의’ 美에 제안”
‘김우빈♥’ 신민아, 출장 가는 길..청바지+흰티 ‘러블리 미소’
트와이스 정연, 피나는 노력→다이어트 성공했네..최근 콘서트서 ‘여신 자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