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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애 회장, 탈북민 기념비 건립 추진
2025-06-17 (화) 0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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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구국동지회 제공]
뉴욕구국동지회 마영애(앞줄 가운데) 회장은 13일 퀸즈 힐사이드 소재 UMI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고 북한 인권에 대한 참상과 북한 정권에 의해 희생된 탈북민을 형상화한 기념비 건립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마 회장은 한국 통일부에서 도안을 받아 사비를 들여 뉴저지 버겐카운티 지역에 기념비를 세우기 위해 카운티 정부와 교섭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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