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그림] ‘검정뱀’
2024-12-30 (월) 07:14:17
정기순
크게
작게
36”x40”
나는 캔바스를 스테이지로 본다 뱀은 다리가없는 신비한 동물이다. 검정색은 미스터리(mystery)를 상징한다 보조 역할을 하는 동물들과 꽃은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로 나타나면서 유혹을 한다. 나는 광대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조그만 존재로 속하고 싶다.
<
정기순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특별기고] ‘아리랑’의 참뜻은? (II)
[독서칼럼] ‘유대인과 우리가 다른 점’
그만 하십시오
[이 아침의 시] ‘영혼의 꽃’
[발언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平和共存政策)
[미국은 지금⋯] 공동체와 정체성 - 3.1절에 다시 생각한다
많이 본 기사
“건강보험료 감당 못해 플랜 낮췄다”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이란 지상공격 개시 쿠르드족 수천명 진입”
정월 대보름에 개기월식 ‘장관’
[미국인들 ‘엑소더스’ 왜]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로버트 할리, 마약 파문도 품었는데..♥명현숙과 갈등 “잠 깨워 물 뿌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