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
2024-04-21 (일) 09:57:33
크게
작게
메리옷츠빌에 거주하는 김진희 씨가 18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 씨는 이날 마운트 에리 소재 래틀우드 골프코스 7번홀(파3, 110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에 빨려들어가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김 씨는 정글라라, 조성수, 전희자 씨와 동반 라운드했다. 왼쪽 두 번째가 김진희 씨.
카테고리 최신기사
메릴랜드신학대 16일 학위 수여식
길벗한국학교, 내달 29일부터 6주 진행
몽고메리 카운티 고등학교서 총격 사건
신선한 로컬 채소와 과일 가득
백준빈 전 메릴랜드 한인회장 구순 잔치
한인학생 7명 GCAPAA 유스 펠로우 수료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