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 Harmony “
2024-02-20 (화) 07:33:54
김봉중/작가
크게
작게
(믹스미디어, 41”x 41”)
캔버스천과 플라스틱 필름과 전자부품들의 서로 다른 이질적 물질들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이룰 수 있다면 인간들도 그러하겠지.
<
김봉중/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미, 중·러 거부권 우려에 안보리 ‘호르무즈 결의안’ 수정
‘대중교통 불모지’ LA 지하철 일부연장…예산·화석에 65년 걸려
美대학 졸업식도 ‘정치 전쟁터’로…연설 취소·보안 우려 확산
美, 멕시코 영사관 전수 조사…신경전 속 폐쇄 가능성도
“해수면 붙어 떼지어 출동” 美군함 괴롭히는 이란 ‘모기 함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