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비의 이미지
2024-02-18 (일) 09:59:53
대니얼 박 솔즈베리, MD
크게
작게
바람과 먹장구름
적당히 어우러져
어둑어둑해지면
후드득 소리를 내며
과거의 문들
일제히 열리고
세월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가는 비(細雨) 내리네
고향 떠나올 때
등 뒤에 흐느끼며 서 있던
누이의 눈물
이국(異國)의 하늘과
땅 사이를 떠도는
우리들 삶을 닮았다
<
대니얼 박 솔즈베리,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새해 아침 새 각오
새해에 새 소망을 걸자
새해소망, 국민 저항의식 도약 절실
쿠팡과‘검은 머리 외국인’의 허와 실
유럽 대자연의 정수… 페로제도(Faroe Islands)
Did anyone drop their bracelet? 떨어진 물건의 주인 찾아 주기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또 일가족 살해·자살 4명 시신 발견 ‘비극’
한인 마켓에서 사라진 ‘플라스틱 봉투’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 “나태하면 사건·사고 나”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