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 새 각오
2026-01-01 (목) 07:27:05
김병은 목사·췌사픽신학대학원 총장
새해가 밝아와서 큰 뜻을 품었더니
열두 달 금세 가고 모든 것이 흐지부지
어느덧 한 해 다 가고 새 아침 밝아오네
가는 세월 막지 못해 아쉬움이 더 크지만
본분을 잃지 말고 성실하게 살아가고
또 한번 마음 다잡고 아껴쓰자 세월을!
그래도 참 좋구나 새해에 새 마음이
지난 일은 뒤로 하고 새롭게 시작하세
힘쓰고 또 도전하면 무엇인들 못하랴
<김병은 목사·췌사픽신학대학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