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미주체전 2차 선발전

동호회 단체 대항전서 우승한 KANY 선수들 - 동호회 단체 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KANY 선수들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참가 선수들 격려 - 대회 개막식에서 신학연(말하는 이) 뉴욕한국일보 사장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잘 싸웠습니다” - 동호회 단체 대항전에 출전한 KANY 테니스클럽(왼쪽) 선수들과 달빛 테니스클럽 선수들이 시합을 마친 후 서로 격려하고 있다.

혼신의 힘으로 ‘리시브’ - 일반부 여자 단식 경기에서 캐시디 서 선수가 혼신의 힘을 다해 공을 받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