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새 봄을 맞아 한국작가 7인전이 오는 20일까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의 가맹 갤러리가 기획, 14일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첫 화창한 봄 나들이’(first sunny spring outing)을 주제로 김종숙, 박봉식, 안정애, 오채환, 이슬이, 이현숙, 정수영 작가가 참여중이다. 조각과 민화, 추상화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6일 오후 6~8시까지다.
△장소 547 W 27th St. #518 New York, NY 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