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연꽃 과 학
2023-01-03 (화) 10:47:39
김유순/한국화가
크게
작게
[그림]
연꽃의 순결함과 고고한 학이 함께 어울렸다. 비현실적으로 연꽃잎이 크지만 학을 품어 안는 듯 관용과 포용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
김유순/한국화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