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 I Like Things “
2023-01-03 (화) 07:33:30
김인순/서양화가
크게
작게
(20”x 20” Mixed media)
좋아하는 것을, 보색대비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 반짝이고 섬세하게 실도 사용해 봤다. 장자가 말한‘소요유’란 바로 이런 의미이다. 인생이란 소풍이다. 그림도 즐기고 노닐고 싶다.
<
김인순/서양화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