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화려한 공작”
2022-10-11 (화) 08:32:19
김인숙/작가
크게
작게
(사진, 25 x 30 인치)
한국에서 피아노 전공후 예고 강사를 했다. 2012년 도미, 2016년부터 동양화를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하고 싶었다. 올드웨스트베리 집에서 베이사이드 화실로 와 6시간 정도 집중하여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좋다. 공작과 정원에 핀 수국을 주로 그린다.
<
김인숙/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봄”
[발언대] 절망의 시대에 울려퍼진 희망의 변주곡 ‘호조(互助)’
[목요 에세이] 로마의 휴일
[발언대] 한미평화통일 포럼과 지정학적 중요성
[독서칼럼] ‘잡초에게 배우라’
‘악보 위의 이중주’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협상 좌초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사후조정 돌입…총파업 D-10 마지막 기회
모로코서 훈련중 실종된 미군 2명 중 1명 시신 수습
종합특검, 수사 반환점 돌았지만…75일간 구속·기소 ‘0’
트럼프 “이란, 47년간 美 갖고 놀았다”…오바마·바이든에도 독설
김정관 “대미투자 기본원칙은 상업적 합리성…미국도 인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