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2

2022-09-08 (목) 08:14:26
크게 작게

▶ 제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화보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2

청년부 우승팀 아리랑FC축구단- 청년부 우승을 차지한 아리랑FC축구단 선수들이 트로피와 봉황대기를 펼쳐보이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2

정정당당하게 겨뤄봅시다! - 필라시니어와 골든시니어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악수를 하고 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2

봉황대기 개최 축하합니다 - 명예 대회장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32회를 맞은 봉황기대회를 축하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2

페어플레이 다짐 - 레알맨하탄의 한 선수가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