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1

2022-09-08 (목) 0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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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화보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1

12개팀 선수단과 관계자들 한 자리에 - 제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참가한 12개팀 선수단과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1

“승리는 우리 것” - 대회에 참가한 12개팀 선수들이 개막식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1

대회 관계자들 - 신학연(왼쪽 4번째부터) 뉴욕한국일보 사장과 대회 특별후원사 신시스(SYNCIS)의 정우진 재무담당 책임자 등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한인사회 축구 최강자 가린  뉴욕 월드컵” - 1

루즈볼 다툼은 치열하게- 뉴욕모닝과 에어링크의 대결이 펼쳐진 72구장에서 양팀 선수들이 중원에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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