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7번전철 역서 성추행 남성 공개수배

2022-08-26 (금) 07:07:2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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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7번전철 역서 성추행 남성 공개수배

용의자(사진)

퀸즈 플러싱 7번 전철 메인역에서 여성 승객의 신체를 만지고 달아난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0일 오후 9시20분께 역 내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던 여성 승객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범행 당시 흰색 티셔츠, 검정색 청바지와 지퍼가 달린 작은 검정색 주머니 가방을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사건 관련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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