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쿨 주지사, 플러싱 한인타운 방문

2026-03-17 (화) 0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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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쿨 주지사, 플러싱 한인타운 방문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실 제공]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14일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을 방문했다. 호쿨 주지사는 이날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 한식당 우담, US 1 마켓, 프린스 안경 등을 방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시행 후 소기업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경청하고 주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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