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난주 총 2만5,000여건 교통티켓 발부

2022-08-25 (목) 07:12:2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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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경찰, ‘과속차량 인식 주간’

뉴욕주경찰이 지난 한 주 동안 실시한 ‘과속차량 인식 주간’(Speed Awareness Week) 기간 동안 2만5,000여건의 티켓을 발부했다.

주경찰은 지난 14~21일 뉴욕시를 비롯한 주전역에서 과속, 음주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 교통법규 위반 건수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

이 기간 뉴욕시에서는 과속 397건, 음주운전 6건, 운전 부주의 80건, 어린이 동반 탑승자 안전벨트 미착용 52건 등 총 1,246건의 티켓이 발부됐다.


가장 많은 티켓이 발부된 도로는 로어 허드슨 밸리(Lower Hudson Valley)로 과속 2,495건을 비롯해 총 3,550건이 적발됐다. 이어 뉴욕주 쓰루웨이(Thruway)가 3,425건 적발로 뒤를 이었다.

낫소, 서폭카운티 등 롱아일랜드 전역에서는 과속 397건을 비롯해 총 1,246건이 적발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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