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고 닦은 실력·조직력 시험 기회 - 149FC축구단(청년부)

2022-08-24 (수) 11:54:1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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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실력·조직력 시험 기회 - 149FC축구단(청년부)

올해 처음으로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149FC축구단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첫 출전하는 149FC축구단(회장 최학룡)은 지난 2014년에 창단 돼 퀸즈 플러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팀이다.

축구단은 첫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30여명의 팀원들이 김송범 감독의 지도하에 매주 일요일마다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 사커필드에서 모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검증받고 조직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필드에서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최학룡 149FC축구단 회장은 8년 전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이번 봉황대기 대회에 참여하기까지 팀이 유지되어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처음 참가하는 만큼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데 실력있는 팀들과 겨루며 좋은 승부를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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