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위한‘그린웨이’확장

2022-08-24 (수) 11:52:0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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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지원금 725만달러 수령

뉴욕시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그린웨이’(Greenway) 확장을 위한 연방지원금 725만달러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욕시는 이번 지원금으로 퀸즈 중부지역과 브루클린 남부지역의 그린웨이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에릭 아담스 시장은 “이번 보조금은 소외된 지역 사회를 자전거 친화적,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안가 등 물가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녹지 공간을 새롭게 조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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