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특별후원 ‘2022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2022-07-12 (화) 07:24:58
크게 작게
한국일보 특별후원 ‘2022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사진제공=뉴욕한인축구협회]

‘2022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가 10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 13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2023년 뉴욕 미주한인체육대회 1차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의 청년부와 장년부 우승은 ‘아리랑’, 시니어부 우승은 뉴저지가 각각 차지했다. 출전 선수들이 개막식 후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 A2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