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월 한국어능력시험 실시

2022-03-31 (목) 08:00:5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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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관서

7월 한국어능력시험 실시

뉴욕한국교육원의 이지연(오른쪽부터) 부원장,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이주희 원장, 김경화 수석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오는 7월 뉴욕한인회관에서 실시된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주희)은 지난 2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한국어능력시험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한국어능력시험이 뉴욕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것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 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가 공인 시험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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