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S, 매주 화요일 3개 교회서 50인분씩 10주간 배부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웨체스터카운티의 한인 노인들을 위한 가정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웨체스터 카운티의 한인 노인들을 위한 가정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KCS는 29일 웨체스터 스카스데일 소재 뉴욕백민교회에서 가정식 배달 발족식을 갖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가정식 배달 서비스는 앞으로 10주 동안 이어진다.
KCS가 매주 화요일 ▶뉴욕백민교회(2 Murray Hill Rd, Scarsdale) ▶한인동산장로교회(100 Herrmann Pl, Yonkers) ▶웨체스터한빛교회(11 Wilmot Rd, New Rochelle) 등에 가정식 도시락을 배달하게 되면, 각 교회 측은 당일 정오부터 50인분씩 배부하게 된다.
도시락 수령 희망자는 각 교회로 사전 연락 후 행사 당일에 수령할 수 있다.
문의 718-939-6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