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이 시의원, 카도조 고교 총격 관련 안전강화 촉구
2022-03-30 (수) 07:33:57

[사진제공=린다 이 뉴욕시의원실]
린다 이 뉴욕시의원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5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벤자민 카도조 고교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본보 3월 29일자 A4면>과 관련 안전 강화를 촉구했다. 이날 이 의원(왼쪽 세번째)는 뉴욕시경(NYPD)과 뉴욕시교육국에 학군내 보안요원 투입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이번 총격사건의 조속한 용의자 검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