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학부모협, 최윤희 회장 연임

2022-03-30 (수) 07: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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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5일 스승의 날 대면행사

뉴욕한인학부모협, 최윤희 회장 연임

29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정기총회에서 최윤희(오른쪽 다섯번째) 회장의 연임을 협회 관계자들이 축하하고 있다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이 연임됐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29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 회장을 참석자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으로 추대했다. 회장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다.

최 회장은 “협회를 더욱 원활히 운영해가면서 한인 및 아시안 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아시안 학생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회장 선출 외에 수석 부회장에 유경희씨를 선임하고 고문에 테렌스 박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AAVA) 회장 등을 위촉했다.

한편,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스승의 날 행사 일정도 발표했다.
올해 스승의 날 행사는 오는 5월25일 오후 5시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 위치한 레너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 학교 교장들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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