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들 ‘한미동맹 강화’ 한 목소리
2022-03-25 (금) 07:46:26
▶ 재미자유대한민국 뉴욕애국연대‘윤석열 대통령 당선 축하’모임
▶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등 70여명 참석 활동 계획 논의

재미자유대한민국 뉴욕애국연대 문용철(앞줄 5번째) 공동 뉴욕본부장과 황일봉(문 본부장 왼쪽) 미주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22일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열린 ‘자유민주 대한민국 수복의 날-윤석열 대통령 당선 축하 모임’에서 함께했다. [사진제공=재미자유대한민국 뉴욕애국연대]
재미자유대한민국 뉴욕애국연대가 ‘자유민주 대한민국 수복의 날-윤석열 대통령 당선 축하’ 모임을 가졌다.
지난 22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린 모임에서 재미자유대한민국 뉴욕애국연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당선을 축하하며 뉴욕을 중심으로 미주 지역에서 한미동행 강화를 강조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문용철 공동 뉴욕본부장은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은 정체성이 흔들리는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번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당선을 계기로 한 마음으로 힘을 모을 수 있게 됐다”며 “북한의 핵무장이 강화되고 한미동맹이 약화되면서 국가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이 상황에서 미주 지역의 한인들이 한미동맹 강화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애국연대를 비롯해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박정희 대통령 뉴욕 기념사업회, 재향군인회미북동부지회 등 70여명이 참석해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