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화 뉴욕총영사 ‘흥남철수 영웅’ 유가족에 문대통령 애도문 전달
2022-03-24 (목) 07:10:52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정병화 뉴욕총영사는 23일 지난 10일 별세한‘흥남철수작전의 영웅’ 로버트 러니 변호사의 유가족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애도문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조전과 추모패를 전달하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러니 변호사는 한국 전쟁 당시 흥남철수 작전에서 피란민들을 탈출시키는데 기여했다. 이날 허성호(왼쪽부터) 영사, 정병화 총영사, 미망인 조안 러니, 박윤모 웨체스터 한인회장, 아들 알렉스 러니씨가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