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스토리아 전철역 성추행 용의자 수배

2022-03-23 (수) 08: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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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전철역 성추행 용의자 수배

용의자(사진)

지난 주 퀸즈 아스토리아 전철역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4일 오후 7시30분께 아스토리아 블러바드역 플랫폼에서 전철을 기다리는 29세 여성에게 슬며시 다가가 신체 일부분을 문지르는 행각을 저질렀다. 피해 여성이 이를 눈치 채고 저지하자 용의자는 즉각 현장에서 도망쳤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마지막으로 목격됐을 당시 카키색 자켓과 청바지,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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