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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르비우 중심부에 숨진 어린이 상징 빈유모차 설치
2022-03-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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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며 민간인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러시아 침공으로 개전 일인 지난달 24일 오전 4시부터 18일 0시까지 우크라이나에서 숨진 민간인은 어린이를 포함 816명으로 집계됐다, 러시아가 침공한 르비우 중심부에 ‘전쟁의 대가’ 캠페인 일환으로 숨진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109개 빈유모차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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